종이책

사장님이 한복 제작에 자부심은 있고 설명도 잘해주셨는데 가성비 생각해서 그냥 보급형 한복 맞춤하기에는 여기가 특별히 더 좋을 건 없는 것 같아요. 스타일 : 보통♥ 청담 일산 부평 등등 체인이 많고 청담이랑 같다고 하서 왠지 색감이나 배색이 세련된 게 많지 않을까 했는데 보급형 저가 세트는 다 동일해요. 아마도 세트가 100만원 넘어가면 좀 다를 것 같아요. 품질 : 추천♥ 손자수 엄청 강조했는데 다른 한복집들이랑 패치가 똑같았어요. 비싼 세트에서만 손자수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원단은 화섬 중에서도 실크가 조금 많이 섞인 원단들을 가져오시는 것같아요. 원단은 가격대비 좋은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다른 분들이 친절하다고 해서 너무 기대했나봐요. 저는 그냥다른 투어한 곳들과 비슷하거나 절대 좋은정도는 아니었어요. 저희둘만 가서그랬을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