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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썰리

17.08.29
드레스
제니벨르 (구:디아뜨르)

저는 촬영은 봄에 셀프로 진행했기 때문에 본식만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예약시간보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시며 커피도 내주시고 점심시간이셨음에도 불구하고 10분정도 기다린 후에 바로 상담해주셨어요. 화보를 보며 원하는 드레스도 골라보고, 제가 원하는 드레스의 느낌은 풍성한 에이라인을 원했고 상체는 좀 블링블링 하면서 화려하고 치마는 그에 비해 깔끔한 느낌을 바래서 말씀드렸더니 딱 캐치하시고, 제가 예식하는 웨딩홀 이름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알고 계시더라구요. 통유리에 자연채광이라 노멀하고 심플한 느낌보다는 화려한게 어울리실거라며, 그리고 예비신랑이 키도크고 체격도 있는편이라 벨라인도 잘어울리실것 같다며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실장님의 안목을 믿고 드레스 피팅을 했습니다. 솔직히 속옷이나 옷은 그닥 중요하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속바지랑 웨딩브라, 가운 주시면서 갈아입을동안 자리를 피해주시더라구요ㅎㅎ그렇게 갈아입고 나면 머리를 정성스럽게 올려주시구요. 헤어악세사리 원하는게 있는지 물어보셔서 저는 헤어밴드를 말씀드렸어요ㅎㅎ 총 4벌을 입어봤는데 첫번째는 풍성한 에이라인 탑드레스를 보여주셨고 블링블링한 볼레로로 연출해주셨구요. 두번째는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풍성한 벨라인 탑드레스! 거기에 블링블링한 오프숄더 볼레로를 연출해주셨는데 너무 예쁘고 맘에들었어요! 확실히 상체쪽이 반짝거리니 얼굴에 조명댄것처럼 더 환해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엄마랑 예비신랑도 예쁘다고 반응이 좋았구요ㅎㅎ여태까지 입은거중에 제일 예쁘다며! 누가봐도 신부느낌에 시선 집중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무래도 예식 당일날은 주인공이 되고싶은..😆 그리고 세번째 입었던 드레스는 제가 화보에서 골랐던 드레스였는데 이거도 예쁘긴 했지만 두번째 드레스가 너무 임팩트가 강해서 사실 기억은 잘 나질 않아요..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드레스는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오프숄더 일체형 벨라인 드레스였어요. 거기에 헤어악세사리도 헤어밴드에서 티아라로 바꿔주셨어요. 두번째 드레스와는 같은 벨라인이었지만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마지막 드레스는 치마가 좀더 디테일이 들어가 있었어요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치마는 깔끔하게 딱떨어지는걸 원해서 두번째 입었던 드레스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ㅎㅎ 그러고 보니 실장님이 추천해주셨던 드레스들이 가장 맘에 들었었네요ㅎㅎ 첫번째 갔던 드레스샵도 맘에 들었지만 웨딩홀이랑 좀 더 잘 어울리면서 고급지고 화려한 느낌이 있었던 디아뜨르로 결정했네요. 실장님의 안목도 한몫했구요. 본식 가봉날은 제가 맘에들었던 스타일 위주로 많이 보여주신다고 해서 벌써부터 기대중이랍니다!!^-^ 스타일 : 추천♥ 자체제작 샵이다보니 드레스 스타일이 굉장히 다양했고 볼레로 연출도 다양하게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화려하고 좀 블링블링한 느낌의 스타일을 선호했는데 그에 맞게 고급지고 화려한 드레스 들이 많았어요! 샵 외관은 조금 오래된 느낌이었지만 내부는 깔끔했어요~ 근데 뭐 샵이 중요한게 아니고 드레스가 중요한거니까요! 화려하고 고급진 디자인의 드레스가 많은것 같아서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아무래도 예쁘고 인기 많은 드레스는 신부님들이 많이 입으셔서 그런지 살짝 아쉬운 느낌은 있었어요. 그치만 그게 선택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정도였던것 같아요. 신상도 매 시즌마다 나오는것 같구요! 본식가봉때 신상 많이 나올테니 신상위주로 보여주신다고 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다들 전문적이시고 안목도 좋으신것 같아요! 어울리는 스타일을 딱딱 캐치해주시고! 헤어도 엄청 정성스레 만져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당일지정시 서비스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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