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사

첫 방문은 2016년 5월 이었습니다~~ 그때는 예복만 할 생각이었는데 겨울이되고 여름이 될 때마다 양복을 맞추게되더라구요. 편하기도하고요.. 그래서 지금 옷장이 보헨양복으로 가득합니다 ㅎㅎ 상품 : 추천♥ 이태리 재질의 남색 스트라이프 정장으로 맞춤하였습니다. 가격 : 추천♥ 처음에는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으나 점점 입으면서 옷이 테가나고, 무엇보다 엄청 편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결혼 이후에도 양복을 6~7벌 정도 더 맞춤하였습니다. 지인분들도 많이 추천해줬는데 평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세심하게 체크해주시는 부분 너무 좋아요 TIP : 이전에는 마일리지 서비스 있었는데 어느날부터 없어쟜다고 하더라구요.. 여태껏 모은 마일리지가 너무 아까웠습니다.. 다른거로라도 보상을 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같네요..^^ 최근에는 두세벌 맞추면 셔츠한벌 서비스받아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