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퐁듀

안녕하세요~ 일주일쯤전 스튜디오 촬영하고 온 예신이에요ㅋ 설레는 마음으로 두시간넘게 곱게 메이크업하러 다녀온게 꿈만 같네요ㅋ 저희는 펜타그라피에서 촬영을 했는데요 작가님이 워낙 센스가 있고 위트 있으셔서 시선이나 표정, 자세까지 세세하게 잡아주셔서 재밌고 빠르게 촬영하고 온거 같아요ㅋ 물론 그래도 세시간 반은 걸렸지만요ㅠㅠㅋ 움....간식은 중간에 거의 못먹은거 같아요ㅠ 하도 규모있게 간식 준비하셨다는 분들이 주변에 많으셔서 음료랑 과일이랑 자그마한 도리야끼 준비해갔는데 음료수만 한병씩 마시고 말았네요ㅋㅋ 여튼! 지금은 오매불망 셀렉하러 갈날을 기다립니다ㅋ 추가로 저희 신랑이 스튜디오를 선택하게 했던 사진 하나 올릴게요!(저희 사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