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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카이웨딩홀이라는 이름이었는데 인테리어 리뉴얼허고 이름이 바뀌었더고 합니다. 일률적인 웨딩홀과는 다른 분위기를 찾고 있었는데 취향저격이었어요. 예랑이도 보자마자 예쁘다고 했구요. 홀이 그리 크진 않아 좌석도 150석 정도인데, 층고가 높고 2층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구조라 비좁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계약하러 갔을 때 식 진행을 잠깐 보았는데요 꽃장식을 참 센스있게 해두셨더라구요. 다만 연회장이 층을 이동해서 가야해요. 엘리베이터 안내를 해주는 스태프가 따로 있어서 크게 걱정되지는 않았구요. 건물 바로 옆에 주차타워가 있는데 좀 번잡해 보이긴 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홀사용료나 식대가 예산범위를 살짝 초과하지만 너무 맘에 들어 계약하게 되었어요. 클래식한 웨딩처럼 웅장하거나 채플처럼 경건한 느낌은 없지만 독특한 분위기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첫눈에 보아도 그동안 봤던 웨딩홀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습니다. 하얗고 웅장한 기존 예식의 느낌에서는 많이 벗어날 순 있지만, 독특하고 색다른 느낌의 웨딩홀을 찾던 중에 로프트가든 344를 알게 되었고, 상담 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층고가 높고, 2층에서도 하객들이 내려다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좌석수는 150석 정도로 홀이 조금 작지만 비좁아보이지는 않구요. 버진로드가 강조된 구조는 아니고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벽돌 인테리어도 독특하구요. 음식 : 보통♥ 아직 음식은 시식 전이지만, 연회장을 둘러봤을 때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식 한달 전부터 시식이 가능합니다. 조리장은 깨끗해 보였고 가지수가 많은 건 아니었지만 음식이 정갈해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을 친절하게 잘 해주셨구요 궁금한 점도 충분히 안내 받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