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

웨딩북으로 예약하고 갔으나 도착했을때 맞이해주는 직원 단 한분도 안계셨어요 기다리다 얼마나 기다려야되냐는 질문에 대답안하시는분 반 기다리라는분 반이였구요 30분 넘게 기다렸으나 30분 더 기다려라 라는소리만듣다 열받아서왔어요 대기할공간도없구, 정수기에는 사람들 쓰던종이컵만있고.. 저는매우아쉬웠어요 스타일 : 한복집 대기 30분하다가 기다리란 소리만 듣다가 와버렸네요.. 예약안하고가면 상담조차 힘들었어요 방문고객은 매우많고 기다릴 공간조차 협소해서 멀뚱멀뚱 서있어야하구요.. 웨딩북예약하고왔다했는데도 기다리는건 똑같았어요 품질 : 아무것도 못보고왔네요 나와있는 원단과 전시돼있는 한복을보니 고급원단같아 보이진않았어요 서비스 : 불친절하진않았지만 너무바빠서 난감해하셨어요 전화했을때라도 손님이 너무많아 대기가 길어질거라고 얘기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가서 기다리기만하고 오니 너무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