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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며 추천을 받아 너무너무 궁금해하며 찾아갔었는데요 웨딩홀 건물은 명동역에서 내려 한 8분~10분정도 올라가야 했지만 중간중간 안내배너도 잘 보이고 찾아가는데 어렵진 않았습니다. 기대 반 궁금증 반 하는 마음으로 찾아갔는데 인기 웨딩홀인만큼 상담 대기중인 커플들의 모습이 꽤 보였구요. 독특한 분위기덕에 컨벤션 스타일을 지양하는 외국인 커플에게 인기가 많다는 얘길 들었는데 역시나 분위기가 독보적입니다. 또 신부대시길이 어찌나 예쁜지.. 홀과 이어지는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입니다. 연회장 부분이 좀 고민이라 단독홀을 다시 찾아보긴했지만 유명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원하는 날짜와 하객수에 따라 홀 안내를 해주셨는데 다른 홀은 관심 밖이고 오직 "루아르홀을 보고 결정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루아르 홀부터 올라가봤습니다. 역시나 다른 웨딩홀과는 다른 독특한 느낌의 홀이 짜잔 하고 나타났어요. 버진로드 입구에 꽃장식 아치가 있고 천장은 유리 돔 형태로 정원같기도 하고 정말 독특합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못해 모르겠지만 단독홀이 아닌만큼 연회장이 겹쳐서 다소 번잡합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 받아보니 금액도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독특한 홀을 찾는 신부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