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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들러리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총 6명이어서 정신이 없었죠. 1인 5만원 정도의 추가금이 발생했지만 (드레스 별도 대여) 전문가와찍은 사진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생각해두신 분위기? 각도등을 알아가시고 간식은 굳이 준비하실필요없어요. 저는 제가 배가고프거 요기할 편의점 과자? 만원 정도 소비했고 김밥 세줄 샀오요! 또 목캔디나 아이스뭐시기 같은? 게 좋더라고요. 계속 촬영하면 입냄새도 나는것 같고...;; 작가님 목도 아프니 (계속 포즈 소리로 가이드해주시니) 드리기 좋고 받기좋고!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는 깨끗하고 장면을 5-6은 찍을수있는 다영한 공간이있었어요. 옥상도 있었습니다. 앨범 역시 분위기있는 느낌을 주시더라고요. 촌스럽지않게? 볼수있는 앨범과 사진들이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진짜 대박 재밌었어요!!!!! 완전 분위기 잘 풀어주시고. 남자친구 얼굴이 굳어서 하루방되었는데 긴장 풀어주시고 이야기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재촉하거나 부담주지않으셧어요. 나중에 나온 사진 역시 구도(사진 잘 모르지만)? 나 앵글 등 너무 좋았어요. (실물이 함정이지만) 서비스 : 추천♥ 서비스 만족입니다! 계속 제가 편하게있을수있도록 슬리퍼 가져다주시고 옷 챙겨주시고 앉았다 일어났다할 때 다 잡아주시고! TIP : 우선 스튜디오자체가 너무나도 예쁘거나 색감이 진하거나 그러지않더라고요! 실망하지마시고 실제로 사진을 찍으면 색을 잘 담아주시니 걱정마세요. (저는 그랬어요ㅠㅠ!) 약간 촌스럽다? 하는 분위기 배경도 찍고 손을 거치니.. 작품이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