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미니언

드레스투어 다녀 왔어요 총 3곳을 갔는데 젤 좋았던 곳이 로즈로사였어요 저는 투어전부터 로즈로사는 꼭 가야하는 샵으로 꼽았는데요, 역쉬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라구요 총 4벌 입었는데 하나 하나 다 예뻐서 나중에 본식드레스 고를 때 고민이 될 거 같더라구요 드레스만큼 좋았던게 도와주시는 직원분들이었는데 다들 정말 친절하시고 또 다른 샵과 다르게 드레스마다 그에 맞는 헤어피스를 착용시켜주시고 드레스 전체샷 보라고 단상에서 내려와 굽 있는 신발 신고 거울과 좀 멀리 떨어져서 남친 팔 잡고 행진하는 것처럼 시뮬레이션도 해봤네요 이러한 이유로 전 로즈로사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