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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ely-B

17.09.15
드레스
케일라베넷

본식드레스만 보고 여기 가지마요. 본식은 괜찮지만 촬영드레스를 망할 순 없잖아요. 둘 중 하나를 포기할 수 없는거잖아요. 비싼돈주고 여기에서 맞추기보다는 그냥 적당한곳 가세요. 그런곳이 더 친절하고 여려가지 연출도 해주고 여기에닜난 촬영드레스 만큼은 다른데도 다 있어요. 신중히 고르세요. 나중에 업체바꾼다 하면 엄청난 위약금으로 바꾸지도 못하게 해요. 나중에 장말 후회할 수 있어요. 스타일 : 본식드레스가 너무 이뻐서 비싼가격을 더 추가하고 선택을 했는데 그에 비해 촬영드레스는 너무 퀄리티가 떨어져서 정말 실망 많이 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있었는데 그런드레스는 여기 없다하고 드레스자체가 너무 퀄리티가 떨어졌어요. 본식드레스가 아무리 이뻐도 촬영드레스도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어야 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줬는데 그분들도 똑같이 촌스럽다고 하더라구요. 보는 눈은 다 똑같은거죠. 또 옷입혀주고 벗겨주기 바쁘고 드레스에 대한 연출들도 해주지 않고 얼른 하고 끝내고 싶어하는 것 같았어요. 나중에 저의 불만을 말씀드리니 그날에 드레스를 셀렉하는 손님이 많아서 보여드릴 수 있는 드레스가 한계가 있었다고 하는데 이 샾의 드레스입어보는 곳은 2곳 밖에 없는데 어디서 누가 더 입고 있었는지 참 대처가 너무 맘이 안들었습니다.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꾸깃한것도 있고 멀쩡 한 것도 있었습니다. 서비스 : 직원의 태도도 너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우선 제가 어떤 드레스를 입고 싶어하는지 어떤 스타일을 보고 왔는지 물어보지 않고 자기 맘대로 입혀주었습니다. 저는 스튜디오 촬영에는 하나쯤은 튀는거 특이하거나 야한거 입어보고 싶었거든요. 이 사실은 제 주변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그만큼 많이 이야기 하고 다녔거든요. 그래서 드레스 골라 주실 때 이런 드레스 입고 싶다하니까 입혀주는 실장님?이 저에게 신부님체형에는 그런거 어울리지 않는 다고 하더군요. 제 체형이 뚱뚱해서 그런거 못입는다고 어둘러 말한게 느껴졌어요. 제가 66-66반 정도 하고든요. 그리고 저 옷입힐 때 말하는 의견과 밖에나가 지인분들에게 말하는 의견의 완전 정 반대여서 어느말에 신뢰를 가지고 들어야하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신뢰도 가지도 않고 원하는 드레스를 말했지만 골라주지도 않고 꺼내오는 드레스는 저에게 어울리지 않고 정말 센스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므로 정말 실망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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