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예신
스드메 패키지로 드레스 투어 다녀왔어요. 네비게이션 찍고 갔는데 건물을 잘 못 찾았는데 건물에는 르보데뷔가 아니라 LE BEAU 박은덕이라고 쓰여있었어요. 전화해서 물어보니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잘 찾았습니다. 새 건물이라 새 것 느낌 (?)을 받으며 들어갔어요~ 총 4벌 드레스를 입었는데 친절히 알려주셔서 드레스 종류를 비교하며 나에게 더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대충 감을 잡았어요. 아 발렛비가 있어서 예상치 못한 돈이 나갔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