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a

총 세 군데 업체에서 샘플을 받아보았습니다- 저희는 예식일이 11월 11일 인지라 날짜 부각면에서 가성비 좋은 포토 청첩장이 아닌 일반 청첩장을 받아보았는데요. 보자기 청첩장은 솔직히 "무난"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한번 하는 청첩장 예쁜거로 하고싶기는 하나.. 막상 받으시는 분들은 한번 보고 버리시는게 청첩장이기에.. 여기에 돈을 많이 투자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도 막 드네요..ㅎㅎ 아직 결정을 내리징 못했지만 깔끔 & 가성비 찾으시는 분들게 추천합니다 디자인 : 총 3군데 업체중 가장 무난했던 곳 같네요. 가성비 좋은 곳으로는 추천입니다만 디자인은 아쉬워요 가격 : 추천♥ 위에서 언급드렸다시피 가성비로는 추천합니다. ^^ 서비스 : 추천♥ 예쁘게 포장되어 결혼준비 하면서 적용할 수 있는 쿠폰북까지 보내주셔서 서비스 면에서는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