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밍밍
평일에 다녀와서 사람은 없었어요^^ 일단 디피 된 한복들의 톤과 디자인이 눈길을 끌기에 충분히 예쁘고 세련되고 단아했어요~! 욕심나더라구요^^ 근데 상담을 받아보니 전에 방문했던 곳과 거의 비슷한 스타일로 매칭 해주시더라구요~ 유행과 많이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긴하지만 특별히 다른게 없어서 가격대 좋은 곳으로 고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컸어요! 역시 디피 된한복은 작품 한복이나 최고급 본견으로 고가라 예쁜거였나봐요~ 내것이 아닌것은 빠르게 패쓰^^ 친절함이나 상냥함은 찾기어려웠어요~ 딱 필요한 말만 하시고 내가 할말은 여기까지예요... 라는 느낌이 들어 가격묻고 나왔네요 ㅎ 인사하고 앉아서 상담하고 나오기까지 십분남짓...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짧았네요 하핫... 암튼 뭐 예쁘지만 많은 예산이 아니라면 다르곳과 비슷한 스타일로 나올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