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볼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음식과 교통 부분인데 교통은 종로쪽이다보니 많이 막히긴 하나봐요 음식은 다들 너무 맛있다고 칭찬을 해주셨어요 아쉬웠던좀은 다른 식장도 그런건지 촬영하고 식사하러간 가족이나 친구들이 밥을 먹을수 있는 시간은 30분도 안되더라구요 .... 많이 못먹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ㅠㅠ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에 단독식이고 홀과 맞은편에 피로연장이 있어서 동선이 좋아요 꽃장식이 화려하게 되어있고 깔끔합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홀에 큰기둥들이 있어서 잘 안보이고 답답한 면이있어요 버진로드도 좀 짧은 편이구요 그래도 갈끔하고 예쁩니다 음식 : 추천♥ 메뉴구성은 있을건 다 있습니다 뷔페로 바뀌고 나서 식을 진행했는데 아주 만족 합니다 식대도 조율이 가능했습니다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계절과일도 다섯가지나 준비해주고 특이했던건 삼겹살도 구워줍니다 고기부터 깐쇼새우, 갈비탕등 손님들이 음식 맛있다고 엄청 칭찬했어요 서비스 : 안내 데스크에서 많은 질문과 확인을 할때 진상손님으로 대하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신부대기실에서 모니터로 볼수있다고 하던데 저는 안켜줬더라구요 .. 막상 당일날에는 정신 없어서 못챙겼는데 하나하나 꼼꼼하게는 안봐주셨어요 친절하게 전화해주시고 설명해주신분들이 대부분이지만 한두분때문에 아쉽다고 평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