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

예랑이랑 친구 1명이랑 갔는데 진짜 사진 잘찍어주고 세심한 친구랑 가면 좋구요 ㅋㅋ 사진은 3달후에 나오니까 청첩장이 사진 넣으실분은 미리 찍는게좋아요 스타일 : 추천♥ 심플한 배경이 많아서 딱 맘에들었어요 신랑 독사진 다잘나왔고 제 독사진도 다잘나왔어요 사진작가 : 얼굴은 웃고있는데 말하는게 기분나빴어요 드레스샵 이모님께도 막대하는듯했고.. 촬영초반에 웃기지도않고 사람 불편하게만들어서 중간에 소개해준 업체에 컴플레인 걸고 좀 지나니 전해들으셨는지 좀 나아지긴했어요 서비스 : 그냥그랬어요 위에말했듯이 작가님이 별로였어서.. 뒤에 하는 커플 작가님은 웃겨주고 분위기 화기애애하더라구요 TIP : 웃는연습 많이하고가세요 저는 연습했는데도 활짝미소 정도가아니라 현웃 터지는걸 요구하셔서 힘들었어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