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나야나

저 후기도 적을까 말까 하다 담부터는 이리 찍지마시라고 올려요 제가 누군지 찍은 작가님는 아실꺼예요 독사진 몇장 말곤 모델이 별로인지 사진 기술보다 포토샵이 뛰어나실지 몰라도 이건 아니죠 ㅠㅠ 스튜디오 리모델링 들어가신다고 저희가 마지막 이라고 하시던데 진짜 대충 대충찍으셔서 소품 저희가 만들어 간거 반대로 들고 찍게 하기고 사진 확인 작업도 안하시고 다음날 원본 메일로 보내주신건지 보고 진짜 화가 났네요 신경을 조금만 써주셨더라만 이렇게 기초적인 실수는 절대 안 나올껀데 마지막에 진짜 할수 없이 찍어주는 대충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 사진 원본 받아보니 그렇더라고요 클레임 안 거는 성격인데 싼 패키지라 그러려니 해야겠죠 스타일 : 지하라 야외 없음 테라스 있으나 그쪽에선 안 찍으심 늘 같아 보이는거에 찍는거라지만 성의있게 찍어주시지도 않고 결국 다시 다른곳에서 다시찍음 앨범이 너무 이뽀서 그래서 선택했는데 전 실망했어요 저희가 다 못한 잘못이고 작가님에게 요구하는게 많고 같이 온 언니가 참견을 마니 해서 힘들었다고 하셨다는데 어떤면을 말하시는지 넘 어두어서 핸드폰 사진은 하나도 안나오네요 이쁘다 뭐 이런거랑 여러 이야기 해준거나 물어본게 거실리게 한건가요?? 둘이서만 가서 찍으세요 다른분 댈꼬가면 싫어하심 다른 작가분 많으신지 몰라도 저희는 작가님 한명봄 사진작가 : 첨엠 뭔 모르고 찍었는데 자세 딱딱하다 뭐라고 몇번 하시더니 담엔 아예 저보고 못하겠다고 댔다고 하시더니 알아서 찍으시겠다고 하고선 구도를 어찌 찍어주셨는지 두턱에 독사진 말곤 다 이상하고 시커맣게 나오고 조명은 거의 없거 ㅠㅠ 옥상이나 야외도 없었어요 서비스 : 서비스요 대표분이 찍었다는데 맞나요 당췌 뭘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좋은 소리가 안나오네요 지점이 몇개 있나 몰라도 전 논현쪽에서 찍었는데 다시 찍었네요 시간도 없는데 비용도 다시 들여서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