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님

상담 받고 왔습니다 약간 예상보다 비싸긴한데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일 맘에 안드는게 채플홀은 폐백실이 주차장에 있었어요... 채플홀이 옥상 정원도 있고 홀도 예쁘고 연회장도 음식도 더 신경써서 나오는것데 폐백실 위치가 넘 아쉽네요 시댁 친척들께 덕담 받는 자리인데.. 주차장이라는게... 정말 이것빼고는 다 전반적으로 맘에 드네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은 그레이스보다 채플홀이 확실히 분위기있고 아름다웠습니다 그레이스는 폭이 다소 좁아서 그런지 연주가 문쪽위 공간에서 진행되는 구조에요 음식 : 추천♥ 맛은볼수 없었지만 가지수가 그레이스홀은 100가지 채플홀은 120가지로 적은건 아닌거 같아요 연회장도 층간이동이 있지만 홀마다 단독이라 좋습니다 서비스 : 추천♥ 꼼꼼하게 하객들이 쉴만한 공간도 다 설명하고 보여주셨고 채플과 그레이스홀 둘다 견적이 궁금했지만 규정상 한곳만 주실수 있다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