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07

위치는 정말 좋아요 신도림역하고도 연결되어있고 주차장도 크고 넉넉하고 건물 찾기도 쉬웠어요. 다만 건물안에 CGV, 이마트, 테크노마트, 다른 웨딩홀 등 등 있다보니 내부가 많이 번잡해요. 전자상가를 해치고 들어가는 느낌이랄까요... 8층 홀들은 천고가 낮아서 좀 답답해보였어요 저는 원래 11층 베네치아가든을 보고갔는데요 하필 이날 비가와서 야외예식의 가장 불리한점을 보고왔네요 :) 비가오니 사람들이 안나가서 예식쪽이 좀 썰렁하고 어수선했어요. 하지만 맑은날에는 진짜 이쁘고 독특할 것 같아요. 소품들도 맘에 들고 웰컴 드링크와 다과를 준비해주는 디테일이 좋았어요. 상담은 좀 아쉬웠어요 올테면 오고 말테면 말라 같은 느낌... 내고를 부탁했더니 예약하고가시겠냐고도 묻지않고 상의해보고 다시 오라셔서 반대로 제가 가예약 잡겠다고 잡아달라고 요청하고 결제하고 나왔어요. 예랑이는 상담이 맘에 안든다고 다른데 하자고 하는데 저는 맑은날에 여기서 하면 이쁠 것 같아서 일단 설득중이예요 ^^ 홀분위기 : 보통♥ 저는 야외웨딩이 넘 하고싶어서 여기 웨딩시티의 베네치아가든을 다녀왔는데요 사진만큼은 아니지만 이뻤어요. 그런데 저희가 간 날이 하필 비오는날이였는데 비오니 굉장히 어수선하고 하객들이 다 유리문 안에서만 보고 식장에 들어가진 않더라고요. 교통은 좋으나 홀입구는 굉장히 정신없었어요. 나이있으신분들은 건물 안에서 좀 헤매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웨딩홀만 일단 둘러보고 상담한거라 시식은 못했어요. 후기들보면 토다이에서 하는곳이라 맛있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서비스 : 다른분들의 글대로 워낙 위치상 인기있는곳이라 그런지 너네 아니여도 올 사람 많아~ 라는 느낌일까요?? ㅎㅎㅎ 다녀본 웨딩홀 중에서는 가장 불친절했어요. 그래서 예랑이가 좀 맘 상해서 나왔어요. 전 웨딩홀은 맘에 들었는데 예랑이는 그 대응에 맘상해서 맘에 안든대요 ㅠ 지금 설득중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