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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하기 7개월 전쯤 신랑이랑 둘이서 알아보러 다녔어요. 지역에서 호텔 제외하고 가장 괜찮다고 한 곳이라 홀만 돌아보고 천고 높은 홀로 정했습니다. 확실히 천고가 높으면 답답한 느낌이 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드메나 이런 것은 웨딩홀에서 하지 않고 업체를 한 세군데 돌아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선정했습니다. 스냅도 했는데요, 본식 디비디도 할껄..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은 분위기 였어요. 버진로드도 높아서 신랑 신부가 잘 보이고 커튼 색도 크림색이어서 조명이 켜졌을 때 은은한 분위기가 연출되어 예뻤습니다. 음식 : 추천♥ 예식하느라 바빠서 제대로 먹지 못했지만 지인들과 친척들 이야기로는 부페 구성이 좋고 칠리새우 등이 맛있고 좋다고 하네요. 서비스 : 추천♥ 예약하러 갔을 때부터 식 며칠 전까지 지속적으로 안내 문자와 전화로 안내를 해주시고 식 당일에 신부는 식장 상황을 모르는데 도우미들이 순서를 잘 알려주시더라구요. 폐백 도우미분도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잘 도와주셨습니다. TIP : 식장에 좀 더 일찍 도착해서 식장을 둘러보면 좋겠어요. 신부는 대기실에만 있어서 바깥 상황을 하나도 모르거든요. 그리고 메이크업도 본인에게 맞는 섀도우 톤을 생각하고 가시면 좋아요. 헤어는 여러가지로 미리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