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밍

사진이 버진로드 사진이없네요ㅜㅜ 동영상만 찍어서 하지만 요즘 부산에서 유행하는 블랙톤 아닌 화이트톤을 택한건 정말 신의 한수 였던 듯 원판사진을 보면 화이트톤이 더 화사하니 이뿌더라고요ㅎㅎ 저는 이 신부대기실이 너무 좋네요~~~~~ 홀분위기 : 추천♥ 계약은 5월달에 했어요 화이트톤에 1층단독 홀이고 하객수도 적어서 작은홀의 컨벤션 홀로 계약했네요~~ 버진로드가 중간이 아니라서 하객분들도 신랑신부 나뉘지않고 같은 곳에 있는것이 좋았는데 이런버진로드를 본 적이 없어서 색다르면서 도전적이였어요ㅎㅎ 저는 그리고 개인적으로 신부대기실이 너무 넓직하니 좋더라고요~~~ 음식 : 추천♥ 시어머니께서 주변 웨딩홀을 다 드셔보셨지만 더파티인 이곳 웨딩홀을 강추해주셨어요 저는 음식 괜찮았습니다~~~뭐 부산에서 더파티음식이냐 아니냐로 나뉘니깐요ㅜ 서비스 : 보통♥ 직원친절도는 친절합니다ㅎㅎ 그런데 스튜디오촬영을 5월에 계약했슴에도ㅠㅠ 결혼식 한달전에 하는것이 아쉽네요 이것이 최고 아쉽고 가격대가 주변 웨딩홀에 비하면 좀 비싸죠ㅜㅜ 알아본결과 싼곳보다 거의 배의 가격이더라고요ㅜㅜ 시어머니께서 강추하시는 바람에 선택권이 별로 없었지만 이것저것 서비스 챙겨주신듯 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