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어

전체적으로 천고가 무지 높고 크리스탈 및 조명 장식이 화려해서 좋았어요. 다만 저에게는 불필요한이벤트 (아트리움 같은경우 리프트 내려오는것이나 엠버루체의 경우 프로포즈이벤트로 신부의 문에서 등장하는 것 등..)이 별로였고 결정적으로 1층이 식당등이 있어 넘 시끄럽고 주변이 냄새도 나고 지저분하더라고요. 결국에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는 아트리움, 엠버루체 둘다 넘 훌륭했는데 엠버루체는 버진로드가 직접 걸어보니 20걸음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아트리움이 훨씬 웅장하고 좋았어요. 신부조명도 집중되어서 넘 예쁘더라고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직접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호텔 주방장 분들이 즉석으루 요리하고 영등포일대에서는 가격대비 맛있다구 자랑 하시더라고요. 서비스 : 보통♥ 늦게 방문했는데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좀 죄송하더라고요 야근유발자가 된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