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지니

추천하고 싶은 스튜디오에요! 야외스냅, 하우스 웨딩..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구 교외에 위치해 있어서 창문에 자연을 예쁘게 담아 사진 찍을 수 있어요! 스타일 : 추천♥ 3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주차공간도 아주 널널합니다. 동시간대에 2팀 이상은 받지 않고 하루에 촬영팀을 너무 많이 받지도 않는다고 해요! (헬퍼이모가 강추 하시더라구요. 조급하게 진행되는 스튜디오도 많은데 신랑 신부가 여유있게 사진 찍을 수 있다고..) 덕분에 여유있게 촬영할 수 있구 정원도 넓어서 야외 촬영 느낌의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구석구석이 전부 촬영 포인트라 찍을 곳이 정말 많았고 모든 곳에서 찍고 가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에요ㅎㅎ 사진작가 : 추천♥ 평소에 사진 찍는걸 좋아하거나 잘 웃는 스타일이 아니라 표정이 안나올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억지로? 웃게 하지 않으시고 정말 웃겨 주셔서 자연스럽게 사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웃는 표정 느낌 보시고 웃는 것이 더 어색하면 웃지않고 다른 스타일로 촬영해주시니까 표정은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작가님 센스가 최고세요! 저희는 헬퍼이모님도 준비가 굉장히 빠르시고 작가님이 준비할때부터 사진 찍으면서 구도 자세 느낌 보고 바로 촬영 들어가셔서 3-4시간 안에 촬영 마쳤어요. 촬영이 길어지지 않아서 힘들거나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찍다 올 수 있었던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웃는게 어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찍으면서도 잘 찍히고 있는건가.. 걱정했는데 중간중간 사진 찍은거 보여주시면서 안심?시켜 주셨구 촬영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