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프로포즈
저희는 신혼집을 빨리 구해서 예랑이가 먼저 이사했습니다. 이사하기전에 빈집청소를 하려고 청소업체를 불렀는데, 영구크린이 체인점이라서 믿고 불러봤습니다. 원래 청소할때 집을 비워주는데, 집이 너무 더러워서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바람에 약속한 시간에 도착한 저는 한시간 정도 한쪽에 쪼그려 있었습니다.^^;;; 처음에 창문이 다 뜯어져 있어서 놀랐는데, 창문을 다 떼어내고 창틀과 창문을 닦으셨더라고요. 바닥청소하기 전에 천장에 있는 몰드와 전구(?)의 먼지도 털어냈습니다. 구석구석 깨끗히 청소해 주고, 집 문도 밖에까지 닦아주고 가셨어요. 원래 청소업체는 그렇게 해준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부동산 소개로 받았던 청소업체와 비교해보니 너무너무 달랐습니다. 혹시 이사청소 생각하시면 인터넷 으로 영구크린검색 해보세요. 저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