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퉁이

웨딩홀에서 패키지로 이용했는데 사진작가님이 올린 앞머리가 흐트러져서 한가닥 내려왔는데 말없이 그대로 찍어주셔서 액자로 뽑는 사진인데 그대로 나왔네요.. 말이라도 해주셨으면 정리라도 할텐데.. ㅜㅜ 헤어문제인지 사진문제인지.. 아쉬웠어요 전체사진찍을때도 제 바로 옆에 환한옷 입으신분들 그대로 찍어주시고 ㅜㅠ 폐백때도 도우미 분이 도우미비 포함이였는데 계속해서 많이 받았는데 좀 줘야되지않겠냐고 강요해서 불편했습니다.. 교통편도 다 좋고 음식맛 가격 좋았는데 서비스면에서 정말 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