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Park

후기갯수로 결정. 단 한곳만 실제 방문했음. 남자라 아는건 임관반지 밖에 없지만 일단 뭔가 고급품을 다룬다는 이미지에 맞게 고객응대 서비스가 좋음. 여러가지 포인트를 잘잡아 주고 ( 반지 안쪽 디자인에 따른 손가락의 편안함과 손 색깔에 따른 반지 이미지) 강매적인 분위기나 강요적인 모습은 전혀 없음. 결혼식 삼주도 안남았지만 도움이 될려는, 상당히 컨슈머 입장을고려하여 진행함. 신랑신부 어느한쪽 편들지 않고 프로답게 진행함. 가격은 미리 결혼한 친구로 부터 들리는 이야기보단 적절했음. 다만 고객응대 서비스절차의 개선(상담실로의 이동을 위해 움직이는것)과 할인률에 대한 공식적인 테이블이 필요함. ( 웨딩북에서 예약하고 오셨으니 몇프로의 프로모션을 한다는것) 디자인 : 추천♥ 음. . . . . 일단 남자 입장으로는 이게 뭔지 전혀 모르겠음. 반지라곤 임관반지만 해온 사람인데 금반지 대신 뭔가 반짝이는 반지를 보니 컬쳐 쇼크 였음. 여기도 반짝 저기도 반짝 !!! 디자인을 말하기엔 내가 너무 모름. . . . . . . 그래도 일단 뭔가 있어 보임. 애들 반지 같지는 않고 일단 예물반지 같다는 느낌 품질 : 추천♥ 가격은 비교불가. 본인이 다이아몬드 본적이 손에 꼽을수 있음. 비싼지 싼건지 모름. 그래도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보단 적절히 했음. 솔직히 예물값이 중요하냐 !! 다 사주마 !! 하는 금수저가 아니라 이거 중요함. 강매없고 이상한 덧붙이기 없고 표준적은 모습임. 다만 할인관계는 뭔가 복잡함. 공시된 할인 테이블이 업체내에서 확인 안되고 어째 이게 할인인지 아님 원래값을 받아가는 과정인지 모르겠음. 웨딩북 프로모션 이라하는데 언제까지인지 어떻 조건인지 없음. 그래도 적절한 가격임. 서비스 : 추천♥ 직원은 좋은 매너와 회사 작업절차를 잘 이행함. 회사의 매뉴얼대로 적절한 대응과 순간적인 대처가 좋음. 직원에 대해서는 매우 좋은 점수를 주고 다만 장소를 이동한다는것- 예약 확인후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하는 절차-는 컨슈머입장에서 긍정적이지 못함.직원 서비스는 확실히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