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꼬북2

리모델링 된 홀이 개인적으로 더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홀 분위기는 어두운 분위기이며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했습니다. 그에 반해 신부대기실은 밝고 화이트톤이었습니다. 로비가 좁고 접수대 4개가 나란히 붙어있어 더 복잡할 것 같았습니다. 홀분위기 : 지하철 역에서 가까우나 지하상가들과 붙어있어서 복잡하고 시끄러운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로비가 좁아서 하객이 많을 경우 복잡할 거 같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 가지수도 많고 맛있어보였어요~ 하지만 연회장 좌석이 너무 좁아보였어요 서비스 :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으나, 사무적인 느낌이었고 홀 투어를 너무 빨리 진행해주셔서 기억에 남는 부분이 크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하객분들이 많아 복잡한 것은 알지만 잠재고객에 대한 서비스도 잘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