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희

어제 인천 문학경기장의 그랜드오스티엄 홀 보러 다녀왔습니다. 공사중이라 조감도만 보고 계약 후 어제 보러 간건데...조감도에서 느낀 '좁다'가 아니나다를까, 대관료에 비해 너무나 좁고 새것이라는 느낌이 안들더라구요. 설명과 달리 로비도 크지 않고 신부대기실은 주방 바로 앞이라 냄새가 걱정되고...저희 커플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계약 취소하였습니다. 혹 이곳에서 하시는 분들은 꼭 들러서 확인해보세요 생각보다 작네요...도대체 그 '기둥'은 왜 존재하나요..이유를 알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