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뷰
불친절하지도 친절하지도 않았어요. 다만 어떤 안내도 없이 기다리게만 하셔서 환영받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디자인 : 제대로 보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다이아몬드를 보러 들어갔는데 다른 손님들을 응대하고 계셔서 한참 기다리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품질 : 보통♥ 대충 앉아서 둘러봤을 때 무난했어요 특별하게 이거다 싶은 디자인은 없었네요 서비스 : 직원분이 더 계셨는데 ..저희가 앉아있어도 어떤 말씀도 없으시고 안내도 없으셨어요 앉아서 보는데 맘에 드는 디자인이 있었다면 계속 기다렸겠지맘 끌리는 재품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