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은2

야간씬 추가했는데 생각보다 건질만한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ㅋㅋㅋ 굳이 안해도 될거같아여... 스타일 : 보통♥ 스튜디오 결정권은 예랑이한테 있었어요 저는 인물중심위주로 찍는 곳이나 원규,테라스 느낌으로 찍고싶었는데 예랑이가 여기 화보 보고 야간씬에 반해서 꼭 하고싶다고 해서 원파인데이에서 에버애프터 로 찍었고 야간씬 30만원 추가까지 해서 찍었어요 3시에 작가님 미팅해서 5-10분정도 원하는 컷 말씀드리고 촬영 시작했는데 중간중간 사진 결과물 보여주시고 스튜디오 여기저기 다 데리고가서 사진 찍어주셨는데 생각보다 해가 빨리져서 옥상야외씬 많이 못찍은게 아쉬워요 원파인데이의 시그니쳐컷인 나무틀 사이에서 드레스 날리고 찍은건 진짜 이쁘게 나왔다고 주변에서도 다 칭찬해줬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저희 사진 작가님은 윤태호 작가님이셨어요~ 촬영 전에 원하는 컷 물어봐주시고 중간중간 카메라에 담긴모습 보여주시면서 확인시켜주시고 ㅋㅋ 처음에 어색했는데 나중에 쫌 적응되니까 잘하고있다고 칭찬해주시고 덕분에 저희는 너무 편하게 촬영하고 왔습니다!! 서비스 : 촬영하는날 서비스는 괜찮았어요 스탭분들 조금 분주해보이셨는데 불친절한 느낌은 없었어요 셀렉을 저번주 월요일날 하고왔는데 직원분께서 아크릴액자 업그레이드 하라고 하는데 옆에서 남자친구도 그냥하자 하고,,, 저희는 70마넌 주고 아크릴액자로 업그레이드하고 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더 완강하게 싫다고 했어야 했는데 직원분의 약간 강매하는 모습도 있었고 남자친구 아무것도 모르고 옆에서 징징거리고,,, 하 여기서 촬영하시는분들 제발 저처럼 업그레이드 하지 마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