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뇽이
두번은 안가요 처음 방문시 정말 정신없이 한복고르고 입어보고했고 두번째 방문시 다른직원을 통해서 베일과 머리장신구가 있다는걸 알았고 그렇게 웨딩촬영 진행후 반납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한복집에서 전화가 옴 대여해간 반지가 없다고...반지가 옵션에 있는줄도 몰랐고 당연히 반지없이 촬영했어요 전화 말투도 반지는 어디다두고 왔니라는 짜증섞인말투.. 비싼돈내고 대여 했지만 포함사항인 반지를 빼먹었다는 사실을 그때 알았고 기분이 나빳음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끈어버림 다신 안가고 추천 절대안해요 스타일 : 한복은 이뻐요 그치만 그외에는 추천안해요 품질 : 보통♥ 한복 질은 여느 한복집과 비슷해요~~ 서비스 : 직원들이 정신없어서 고객인 저까지 정신없이 피팅하고 결정했어요 첫피팅 당시 정말 딱 한복만 피팅했고 두번째 방문 피팅시 다른 직원을 통해 베일과 꽃신 머리장신구가 있다는걸 알았어요 웨딩촬영 후 반납하고 돌아오는길에 한복이랑 머리장신구는 다 있는데 반지가 없다고 전화가 왔는데 저는 대여 옵션에 반지가 포함인줄도 몰랐고 그래서 반지없이 촬영했어요 전화받고 기분 나빳음 직원의 전화상 말투는 반지는 어디다 빼먹고 왔나요 라는식의 불친절한 말투였음 비싼돈 내고 대여했는데 악세사리 꼼꼼하게 안챙겨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