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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아

17.11.08
웨딩홀
그랜드힐컨벤션_강남

안녕하세요, 이제 막 신혼생활에 입성한 새댁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어디에라도 끄적이고 싶어 여기에 몇자 적습니다.. 결혼식장을 잡으며 여러곳을 돌아보다 대치동에 있는 그랜드힐이라는 곳을 선택하였습니다. 신부입장시 문이 닫혔다 열리는 것이 너무 먹있고 저희 결혼식에 특별한 이벤트일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동시입장을 하기로 해서 신랑에서 문이 열리기 전에 언약같은 말 몇마디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결혼식 당일 문이 고장나서 열리지가 않았습니다. 게다가 문을 거치느라 하객들에게 지연에 대한 안내도 서툴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소리가 너무 작아 하객들 웅성이는 소리만 들렸고, 축가 MR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사과를 받긴 했지만, 부모님들과 지인에게 예식장이 너무 준비도 안하고 허술하며 소꿉놀이 결혼식같았다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이에 토다이식사권 몇개를 준다고 했지만, 사실상 저는 계약당시 보장받은 서비스를 정당히 제공받지 못했기에 대관료 일부를 반환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고가 있었다 한들 돈받고 다시 돌려줄수는 없다고 하며 왜 결혼당일 안따졌냐고 되려 자책하게 하시더라고요. 과연 당일날 신혼여행도 떠나는데 그럴 정신과 시간이 있을까요? 식 당일 발생한 사고에 대한 적절한 처우를 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끄적여봤습니다. 굿밤하세요!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우니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음식 : 보통♥ 코스식으로 나오고 음식의 맛은 보통이었습니다 서비스 : 친철하긴 한데....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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