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썰리

폐백음식은 시댁어른들께 처음 드리는 상이라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 요즘은 폐백을 안하거나 기본만 하는게 추세인것 같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잘해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러업체들을 알아보며 시식도 해봤는데 결과적으로 이바지원 폐백에서 주문하게 됐습니다^^ 이바지원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우선 육포 맛이 다른곳에 비해 부드럽고 좋았어요! 구성도 맘에 들었고 이벤트중이라 가격도 저렴한데다 짝꿍을 구해서 함께 주문하면 사과정과를 추가로 준비해 주신다고 하셔서 그 서비스도 같이 받았습니다!!^^ 폐백날 칭찬 많이 받기를 기대해 봅니다^^ 구성 : 추천♥ 궁중7호로 주문했고 구성은 육포, 구절판, 대추밤고임, 한과, 곶감 , 폐백주 요렇게 인데 저는 육포 1키로 추가했구요. 30주년 이벤트로 찹쌀별약과가 1만원이길래 그것도 추가했어요. 가격 : 추천♥ 가격대비 굉장히 푸짐해보이고 직접가서 시식해보았는데 역시나 육포가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육포에 대한 자부심이 높으셨고 시식하러 갔을때 메뉴 하나하나의 담긴 의미도 설명해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약과를 잘먹으니 갈때 몇개 더 챙겨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