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h

2017년 9월에 방문했어요. 웨딩샵 소개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다자인만 보자는 마음이었는데 반지 계약까지 바로 했어요. 디자인 : 추천♥ 심플하고 예뻤어요. 고급스럽구요. 평소에 끼고 다닐생각으로 심플한 다자인으로 했어요. 다양한 디자인이 있었고 여자만 어울리는 예쁜 디자인이 있더라구요. 저는 편안하게 낄 반지라서 예쁘기보다 심플하고 무난한 것으로 결정했네요. 디자인은 다양하긴 한데.. 다자인 촬영을 못하게 하더라구요. 찾아보니 사진 나오던데.. 디자인 등록 안한게 유출되는 경우 있다고 해서 이해는 했어요. 품질 : 추천♥ 보증이나 다이아몬드 등급등에 대해서도 설명 잘해주더라구요. 잘 모르는 부분이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업체에서 세공도 하고 수입도해서 다이아몬드가 저렴하다고 하더군요. 서비스 : 추천♥ 친절했어요. 세부적인 설명도 좋았구요. 다만 디자인 추천이 제한적인거 같았어요. 시간에 조금 쫓기는 느낌도 들고.. 그래도 최대한 마음껏 껴보고 저와 신랑에게도 어울리는 반지를 찾을 수 있었어요. TIP : 한군데만 가지 마시고 몇군데 다녀본 후 가는걸 추천해요. 그래야 바교가 잘 되니까요. 저는 가격이 좀 나가서 그건 부담이긴 했어요. 다른 예물 할 생각이 없었는데 여기는 서비스로 가이드링과 목걸이 귀걸이를 세트로 주더라구요. 혼주 두분의 가락지 또는 브로치까지.. 반지 가격에 다른 것들까지 받으니까 기분은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