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신부꼬꼬막

아래 장점을 많이 적어서 단점을 말하자면, 식전영상을 상영해주는 스크린이 홀크기에 비해 좀 작아서 멀리서 보면 좀 답답해보일 수도 있다는 것과 입장, 퇴장할 때 조명을 다끄고 신랑신부에게만 조명을 비춰주는데 하객의 입장에서는 집중이 잘 될 수도 있는데 나중에 사진으로 보니 주변이 너무 어두운건 아닌가 생각되기도 했어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이 2층에 분리되어있는데 계단이 없고 엘리베이터로만 갈 수있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대신에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홀로 입장하는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