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플래너님 추천으로 기대 많이 하고 간 샵이었는데 처음 갔을때부터 당황스러웠고 리허설촬영이고 본식이 겹쳐서 그렇구나 했는데, 아무리 토요일 오전이었지만 시장바닥같은 느낌에 대기하는 곳도 안내도 잘 안되고 차 한잔도 안주는 샵은 처음 봤어요. 헤어 메이크업 다 맘에 안드는데 수정도 안되고 단호하게 이거 안되요 하기 싫은 듯이 둘중에 어떤게 어울릴까요 물어봐도 그건 신부님 개인호불호에요 이러시고 좋게좋게 생각하자 싶어서 그냥 촬영은 끝냈는데 본식은 여기서 하고싶지 않네요. 스타일 : 두껍고 답답해보이는 메이크업이었어요 나이들어보였습니다. 담당샘 : 제가 요구사항 말씀 드려도 귀찮은듯이 안 친절하셨어요 서비스 : 사람이 엄청 많았고 신부찍어내는 공장?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