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
하그너스 투어 다녀왔어요 첫번째로 드레스를 입어보는 샵이였고 총 4벌. 30분 소요됐어요 첫 샵이라 여러종류를 입어봤고 조근조근 잘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하는 말에 리엑션 없으셔서 좀 민망했고 친절하지만 뭔가 좀 불친절하다고 느꼈어요 ㅡ이런기분 아시나요.... 같이간 남자친구도 친절한건 두번째 샵이라고했는데 근데... 여기로 결정했어요 드레스샵은 친절보다는 드레스로 말하는거니까요.... 저는 두번째 샵이 아주 조금 더 기억에 남았는데 남자친구가 단호박드셨더라구여 ㅋㅋㅋㅋ 스타일 : 추천♥ 글쎄요 첫샵으로는 비추해요~ 남자친구의 체형까지 고려해 추천해주시는점은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나빠보이지않았는데 너무 모르는 분야라서 ㅋㅋㅋㅋ 잘 모르겠어요 서비스 : 친절하지만 무언가 친절하지않은느낌... 조근조근 신뢰있는 설명 TIP : 투어 처음으로 가시면 저처럼 무언가 불편함을 느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