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덩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동행웨딩업체에 상담을 다니다가 스드메가 200이 넘는다는 소리에 우선 계약 안하고 웨딩카페 가입해서 똑같은 스드메로 견적을 내봤어요- 동행과 비동행 플래너는 80만원정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갑자기 웨딩업체가 다 사기꾼으로 보이기 시작해서 그냥 워킹으로 할까 싶었는데, 직장인이다보니 혼자 준비할 시간적여유가 없어... 여러 웨딩 카페 비교한후 "다이렉트결혼준비"카페에서 준비하게 되었어요! 스튜디오촬영은 그냥 안하기로 맘먹어서 본식 드메만 계약했구요 맨처음 동행 견적과 비교하면 75%나 아꼈답니다 ㅎㅎ 워킹으로 했다면 아마 준비하는 내내 머리가 깨졌을듯... 비동행이지만 필요할때 언제든 연락할수있는 조력자가 있다는 사실에 든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