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1137

남친 예복 하나 해주라고 친정엄마가 돈을 주셔서요 2군데 정도 비교 햇어요 처음 간곳이 권오수클래식이구 제가 최종계약한 포튼가먼트 강남점이었어요 권오수 클래식은 말그대로 정말 클래식한 느낌ㅋ 포튼가먼트는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잇는 곳이라 두군데는 느낌으 달랏어요 포튼가먼트로 한 선택한 이유는 같은 원단에 구성이엇는데 가격이 포튼이 조금 낮앗고 저희가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왓다고 하니 셔츠하나더 추가 해 주셨구요 원래 웨딩패키지는 촬영용 남여 옷을 대여 해쥬시는데 저흰 그거 뺀다고 하니 셔츠를 하나 더 주시겠다고 했죵!! 그리고 더 중요한건 본식날 입을 수 있게 턱시도 형식으로 제작했다가 식 후에 가져가면 다시 평상시에 입을수 있게 리폼해 주신다고 하셔서 바로 주저 없이 선택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