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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 사전 예약 해놨다가 인터넷으로 밥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남편과 둘이 방문 했습니다. 첨에 입장 하는것 부터 해서 조명과 음악도 틀어주시면서 홀에 대해서 설명을 너무 잘 해주셔서 날짜랑 시간이 좀 맘에 안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교총으로 정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어둡고 천장이 높아서 좋았습니다 양옆에 가로등 있는것두 맘에 들었구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 할 수 있게 이어져 있어서 편했던거 같습니다. 1시간 보다 훨씬 빨리도착했는데 미리 오셔서 대기실 전에 방에서 대기 하게 해주신것도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갈비탕과 세미뷔페의 구성이었구 밥 맛있었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한상 차려저 있는것만 먹어도 배불러서 뷔페에 있는거까지 다 먹기 힘들정도였어요 하나하나 차려주셔서 대접받는 느낌 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첨에 결정 못했던거 있었는데 바꿨는데도 싫은 티 안내시구 전화해도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미리미리 스케쥴 맞춰서 챙겨주셔서 잘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놓칠수 있는 것들도 다 알아서 챙겨주셨습니다. 사진같은것도 서비스로 넣어주셔서 감사했어요~~ TIP : 홀에 하객들 드시라구 차 준비 되어있는것도 좋았구 신혼여행 가서 먹으라구 간식이랑 손편지들어있는거 보구 너무 감동이였어요!! 1시간 예식이다보니 좀 딜레이 될 뻔 했는데 빨리 사진까지 다 찍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혹시 딜레이 되어서 사진 못찍으면 밖에 유리 있는 배경에서 사진 찍게 해주신다구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