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지

저는 1년전 진행한 친오빠 예식장이 코리아디자인센터였어요. 그땐 남자친구도 없었는데 '내 예식장은 이곳이다.' 라고 찜꽁해두었지요. 날짜가 정해지고 예식날짜 5개월전에 웨딩홀에 직접 방문하여 계약을 진행했어요. 예상보다 꽉찬 예약에 원하는 시간대에 할 순 없었지만 오후 예식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나는 꼭 이시간대에 예식을 해야한다!! 하시는분은 7~8개월 전에 계약하러 방문 하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홀분위기 : 추천♥ 홀 분위기는 어둡지만 신랑신부 입장하는 곳은 밝아서 신랑신부에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소품과 조명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무엇보다 단독홀에 넓은 로비, 다른 타임 하객분들과 섞이지 않고 편안하게 다녀가실 수 있는게 좋았답니다. 음식 : 추천♥ 다양한 메뉴와 신선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하객분들께 만족스러운 식사를 대접할 수 있었답니다. 예상인원보다 넉넉하게 준비해주시는 덕분에 식사양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서비스 : 추천♥ 신랑신부가 웨딩홀에 도착하자마자 시작된 웨딩홀 측 에스코트 덕분에 마음놓고 웨딩홀에서 이끌어주시는 대로 편안하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비상시에 대비하여 항상 동행하시며 체크해주셔서 안정된 예식이 될 수 있었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TIP : 웨딩홀 측에서 제공해주시는 포토테이블도 정말 예쁘지만 약간 심플한감이 있어 신부님들이 자신의 액자나 소품을 조금 더 추가하여 가져가면 더 예쁘고 아가자기한 포토테이블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웨딩홀 측에서는 예쁜 생화로 장식해주시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