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호새댁

연애스토리를 배경으로 컨셉보드를 잡아주시고 의상도 잘 맞게 준비해갈수 있게 해주셨어요. 자연광만 사용해서 해가 지기 전에 다 찍어야 되는데 저희가 30분 늦어서 촉박했거든요. 그래도 침착하게 여러 컨셉 모두 잘 찍어주셨습니다. 간판이 작아서 찾기가 좀 힘들긴 했어요 ㅋㅋ 스타일 : 추천♥ 사진이 자연스럽고 그냥 공장에서 똑같이 뚝딱 찍어내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 둘다 사진발을 정말 안 받는 스타일이라 촬영을 생략하려고 했는데 사진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국 하게 됐어요. 사진작가 : 추천♥ 싸우고 도착해서 분위기가 정말 냉랭했는데 작가님이 분위기도 잘 띄워주시고 포즈도 계속 코칭해주셔서 나름(?) 프로페셔널하게 나온것 같아요 ㅋㅋ 서비스 : 추천♥ 부부가 하시는 곳인데 아내분이신 디렉터님이 저희 촬영 2주전에 출산을 하셨는데 꼼꼼히 확인해주시고 저희 스케쥴에 전혀 차질없게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