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olina

내년 가을 예약했습니다. 처음에는 찾아가기 어려울 것 같아 망설여 졌었지만 셔틀버스 서비스도 잘 되어있고 홀 분위기 비롯 여러모로 맘에들어 계약했습니다. 25년째 같은자리에서 운영하고있는 웨딩홀의 노련함? 이런것에도 신뢰가 갔습니다. 저는 추천! 홀분위기 : 추천♥ 저는 채플식이 싫었는데 요샌 거의 채플식이 유행이잖아요. 버진로드 단도 적당히 있고 천고도 높고 웅장한 느낌 좋았어요 하객들이 식에 집중 할 수 있는 의자배치도 추천합니다. 음식 : 추천♥ 음식아직 먹어보지 못했지만 화려하진 않아도 적당히 있을것 있어보이는 구성? 이었던거 같아요. 아무리 부페지만 식 별로 음식 섞이지 않고 내 연회장 준비 시 음식 새로 세팅하고 시작하는 점 맘에듭니다. 서비스 : 추천♥ 홀 안내 해 주신분도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다들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특히 상담 실장님 시원시원하시고 신뢰가 가서 이곳으로 결정하게 된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