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님이

스튜디오 촬영하기전에 진짜 고민을 많이했는데.. 나름 만족하는편 입니다. 원본이랑 사진 셀렉하러는 촬영후 2주 정도 있다가오라고 하셔서 되게 빨랐구요. 셀렉하는것두 둘이서 쪼꼬만방에 들어가서 충분히 고를 수 있어요. 근데 몇백장에 20장만 골라내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여.. 뺀다고 뺐는데도 장수 추가랑 사진추가 해서 결국 19만원 추가 했네요.. ㅋㅋ 서비스는 한장도 없더라구요 .. ㅋㅋ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한두장 서비스 있던데. 셀렉은 작가님이랑 같이 하지 않고 직원분과 같이 합니다 ㅋ 강요는 없어요. 남친은 좋았다고 했어요 인물중심 원하시면 비추. 분위기나 배경위주 원하시면 추천 합니당 스타일 : 보통♥ 야외스튜디오가 대부분이었어요 이쁘게 잘 꾸며져있는편이에요. 추우면 찍기 힘들거같아요.. 인물중심보단 거의 배경위주. 심플하기보단 화사한편인거같아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은 디테일하게 자세를 잘 유도해주셨어요. 중간에 한번씩 쉬는타임 있고. 막 그렇게 힘들진 않았어요. 잘 웃을 수 있게 유도 해주셨어요. 경력많은 작가님 같았어요 서비스도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보통♥ 공원에서 찍고 그런거 많이 봤는데 저는 스튜디오 안에서만 찍더라구요. 웨딩홀 페키지라 그런지.. 스튜디오 밖에서는 안찍냐구 이모님께 여쭤봤는데 안찍는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런가보다 했어요. 어차피 좀 추웠으니까.. 헤어 메이크업은 나쁘진 않았어요. 제가 단발이라 붙임머리 할거냐구 물어봐서 안한다고 하니까 포니로 그냥 묶어주시고 첨부터 끝까지 그냥 그렇게 찍었어요. 어차피 저는 푸른머리는 별로 이쁘다 생각 안해서 ㅎㅎ.. 갠취대로 찍었습니다. 좀 아쉬웠던게 제가 사진찍으면서 입술이 말라서 잘 안웃어지고 립스틱도 다 지워졌는데 이모님께 입술좀 발라달라고 말하니까 그때 발라주시더라구요.. 그거빼곤 이모님도 무난했어요. 근데 드레스는.. 제가 친구들이랑 같이가서 다행인게 막상 제가 입어보니까 이게 이쁜건지 안이쁜건지 감이 안오더라구요. 이모님은 괜찮다그러는거 친구들이 아니라고 그래서 다른 드레스 고르고 그랬어요. 드레스는.. 미니드레스 비추합니다. 전 안골랐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