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코콬ㅋ

가격만 따지면 여기서 하세요. 그러나 전.. 여기서 안할려구요 홀분위기 : 영등포역과 문래역 사이 둘다 어중간한 곳에 위치 주변은 청과시장과 공사장 , 건물 초입바닥은 다 울퉁불퉁... 1층 진입하자마자가 제일 놀랬어요... 이 건물 폐업건물인줄알았어요 ㅜㅜ 진짜 와 ..이대로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생각했어요 e/v는 규슈당용 jk용 구분되어서 찾아서 타야합니다. 저는 홀 찾을때 천고높고 어둡지만 깔끔한 곳을 찾았는데. 결론은 여기는 아니였어요. 천고가 높고 무대 부분도 넓었지만... 제가 원하는 호텔식이 아니라 뭔가 이벤트홀같았고. 메인 사회자 쪽 연극포스터?랑 조명 전구들이 붙어있는건 왜 있는지 이해가 안갈정도였어요 ^^;;; 신부대기실은 내년에는 리모델링 된다고 합니다~ 음식 : 보통♥ 눈으로만 봐서 맛은 모르나 맛있다고 추천받고 갔어요. 가지수도 170가지 된다고 합니다. 식대비는.. 제가 투어한 곳 중 가장 저렴했어요. 서비스 : 그날 직원 서비스 뭐라 말할게 없습니다. 그냥 저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