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상견례하고 바로 웨딩홀부터 알아봤어요. 결혼식 6개월 정도 남겨놓고 신랑과 함께 처음 방문했었고, 시식하기 위해 두번째 방문했을 때 계약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고,과하지 않으면서 우아한 느낌이에요. 꽃장식도 고급스러웠구요. 음식 : 추천♥ 뷔페인데, 식당이 세 곳이어서 시간대별 신랑신부 손님들만 식사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어르신들 좋아하는 도가니탕도 있고, 대체로 깔끔하고 맛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 모두 친절합니다. 웨딩홀 처음 갔을 때 상담해주신 분부터 시식하러 갔을 때의 주방장, 결혼식 당일에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특히 폐백때 수모께 정말 감사했어요. TIP : 웨딩홀은 잘만 상담받으면 식대만으로 계약할 수 있어요. 포토테이블이나 홀전시 이젤 등 서비스 받을 수 있는 항목을 꼼꼼히 따져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