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가희
플래너가 없어서 신랑과 같이 준비를 했는데 더 추억도 많고 잼났어요 스타일 : 추천♥ 전체적으로 원장님이 직접 디자인한 웨딩 드레스로 특별하고 고급스럽니다 . 연예인들 협찬도 자주하는 곳이예요 옷상태 : 추천♥ 공간이 협소 하지만 그만큼 거품없는 가격으로 마지막까지 저렴하고 이쁘게 입고 촬영을 마무리했습니다 ^^ 서비스 : 추천♥ 원장님이 직접 코디해주고 가봉도 해주고 또 기타 소품도 넉넉히 준비해줘서 촬영하는 동안 소품이용 컷들을 많이 넣어서 찍었어요 TIP : 플래너를 통해서 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부케도 같이 연결해주었는데 5월 신부이 맞게 작약 부케로 준비해 주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