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키

제일 무난한 웨딩홀 편리한 교통 비수기 이용 시 그나마 저렴하나 항상 대기인원많은 곳 홀분위기 : 보통♥ 저희언니도 2년전 결혼했던 곳이에요. 언니가 해서 귀찮아서 간 것도 있고 가장 나쁘지 않은 느낌의 단독홀이라 간 것도 있어요. 버진로드는 긴편이나 조명이 어두워요. 웨딩드레스는 넘 수수한 것보다 여기선 좀 화려한게 나아보여요. 음식 : 보통♥ 가격대비는 그다지에요. 여기 근처 샤이닝스톤은 38.였는데 여긴 42.정도까지 디씨가 안되었어요. 년도, 계절별로 음식이 리뉴얼되니 넘 미리 시식마시고 식 1개월전에 가셔요. 서비스 : 매우 불친절해요. 태도도 띠겁고 시종일관 재수없는 말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