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뿅
한시간 예식시간이 짧지 않다는 업체측 말 만 믿고 진행했던 예식, 전타임 이 딜레이 되는 덕분에 전 재촉을 당할수 밖에 없었어요. 나중에 제 손님들 한테 여쭤 보니 전타임은 재촉한게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홀에서 근무하던 도우미직원들은 교육이 하나도 안되어 있는 느낌은 물론, 제가 요청한 사항도 잊었는지 요청했던 사항들도 다시 다 신랑한테 확인하는 바람에 포함사항도 진행하지 못했던 해프닝이 있었네요. 홀분위기 : 보통♥ 호텔 컨벤션 느낌의 홀 중앙에 스크린 설치가 되어있고 신부는 엘레베이터 타고 입장해요. 엘레베이터가 내려오는데 상당히 느려요. 음식 : 보통♥ 맛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손님들도 맛있었다고 하시고요. 가격대비 구성도 괜찮았습니다. 서비스 : 사전에 요청한 대부분의 요청사항들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고, 식장에서 안내하는 직원들의 기본적 교육도 되어있지 않았던 느낌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