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애기

깔끔한 홀 넉넉한 주차공간 남부터미널 바로 인근 지하철 3호선 접근성 최고 (4-1출구보단 4번출구로 나와서 직선거리로 걷는게 빨라요) 교통편 편리하고 식사가 한정식이라 지방&어르신 하객 많은분들께 좋은거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 건물안에 홀은 총 4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홀마다 연회장이 따로 있고 그날그날 예식이 진행되는 홀에 맞춰서 하객분들에게 연회장 안내를 해주신다 하더라고요 1층 3층 4층? 그리고 18층 홀이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4층인가 ? 어두운 분위기의 홀이 있는데 거긴 곧 리모델링 들어가서 라탄풍으로 밝게 바뀐다고 하더라구요(약간 하우스웨딩 느낌일거라고 상담실장님이 얘기해주셨어요) 저는 18층홀은 안보고 1층홀이 바로 맘에 쏙들어서 1층 화이트베일홀로 계약했는데 여기 홀 분위기는 화이트톤이지만 뭔가 엄청 화사하진 않고 주례 단상 뒤에 흰색 베일이 포인트, 높은 버진로드 그리고 신부대기실이 홀 안쪽에 있어서 신부입장시 핀조명을 쏴주신다는게 특징이네요 ㅎㅎ 사실 이 부분들이 맘에들어서 여기로 계약한 거지만 저는 어두운 홀보단 밝은홀을 선호해서 계약했답니다. 어둡고 웅장한? 호텔식 분위기를 선호하신다면 여기선 선택권이 좀 별로 없을수 있겠네요 음식 : 보통♥ 아직 시식을 안가서 맛을 평가할수 없어요. 나중에 시식후에 추가할게요 ㅎㅎ 그리고 식대가 좀 쎈편이라 우선 보통으로 평가합니당 홀 투어할때 차려진 모습을 봤는데 개인 기본찬이 있고(밑반찬+ 대하구이 1개??) 나머지 메인요리는 중식당에서 판을 빙그르르 돌려서 음식을 먹는 그런 회전 테이블위에 6가지(A랑 B 두가지가 있는데 제가 본건 6가지인거로 보아 A 코스였던거 같아요) 메인요리가 있습니다. 1인당 갈비탕 한그릇씩 서빙받아 먹을수 있구요. 특이한 점이라면 밑반찬이랑 6가지 메인요리는 리필이 가능하지만 갈비탕은 리필이 안된다네요 그리고 테이블 기본 세팅음료는 콜라 사이다 맥주 각 1병씩이고 소주는 요청하는 테이블에만 갖다준다는 점이 특이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시 되게 적극적으로 설명해주셨구요 상담실장님이 의욕적이신데다 친절하셔서 계약하게 된거같아요.. ㅋㅋ 두번째 찾아갔을때 계약한건데 당일계약 혜택 적용해주시고 비인기 시간이긴 했지만 그래도 저는 무척 만족스럽게 견적 안내받아서 계약했네요 ㅋㅋ 그리고 홀투어 다닐때 마주친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게 안내하고 인사해주시고 전체적인 인상이 좋았어요 ㅎㅎ 본식때도 이때처럼 같은느낌으로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이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