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월

드레스샵 투어 첫번째 장소로 방문했던 곳이에요. 신부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주기보다는 신부가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서 보여주는 위주로 피팅을 해주셨는데 이부분이 호불호가 있을듯합니다. 전 제가 말한 스타일이라고 찾아서 피팅해주신것들이 저에게 잘 안어울렸던것 같은데 어울린다고 하셔서 알쏭달쏭한 상태로 투어를 마쳤어요; 다른샵에 가보고나서야 그게 안어울렸던거구나를 알았다는.. 투어땐 사진촬영 금지라 사진은 없어요. 플래너가 미리 전달한 내용들을 전혀 모르고 있던 부분, 주차공간이 사실상 없으며, 앞사람이 안끝나서 이십분정도 기다린점이 아쉬웠습니다. 스타일 : 보통♥ 여성스럽고 차분한 느낌의 드레스가 많았어요 드레스는 예쁜거 같은데 저하고는 뭔가 안어울리는 느낌이 드는게 많았던거 같아요..ㅜㅜ 피팅중에 남친도 표정이 계속 뚱했는데 나오고나서 자기 상상과 달랐다며 드레스 잘 안어울렸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ㅜㅜ 옷상태 : 보통♥ 나쁘지 않고 무난했어요. 첫번째 투어장소라 이미지만 기억에 남아있네요;; 서비스 : 직원분들은 모두 밝고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